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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터글로벌 '아가 프로젝트', K팝 해외 개척 솔루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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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저스트비는 지난달 26일 멕시코시티와 몬테레이에서 4주간의 '아가 프로젝트'를 마치고 귀국했다. 공연을 통해 3만5천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넓고 탄탄해진 팬덤과 인지도를 확인했고, 이에 현지 미디어들의 집중 조명이 쏟아졌다. 이뤄낸 성과들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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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권은 거대한 잠재력을 가진 시장인데다가 북미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어 K팝 업계에서는 '기회의 땅'으로 불리고 있는 곳. 하지만 지리적, 언어적 이슈로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곳이다. 한터글로벌은 멕시코, 칠레 등에 중남미지사(CEO Richard Han)를 보유하고 있고 정부 및 관계 기관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고 있어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현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영향력 있는 해외 미디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팀의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켰다. 현지 대학교들과 협력해 스쿨어택을 진행하며 팬층을 두텁게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가 하면, 각종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시켜 홍보의 기회를 마련 했다. 특히 4주간의 활동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을 제작, 현지 방송국에 송출하며 결과물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결과는 대성공. 첫 주인공으로 선정된 저스트비는 멕시코에 4주간 머물며 해외 팬층을 두껍고 탄탄하게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총 12군데 학교에서 진행 된 스쿨어택을 통해 약 6천여명의 학생과 만났고, 공식 SNS 팔로워 수는 13만 5천여명 늘었다.
멕시코 시티에서 개최된 한인 이민 120 주년 기념 'K FESTIVAL'에서는 헤드라이너로 나서 2만여 관객을 동원했으며, 몬테레이 시티에서는 2회 공연에 총 1만 5000여명 관객을 동원하며 최종 3만 5000여명 관객을 동원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그러면서 현지 주요 신문사와 방송사의 관심이 쏟아졌다. EXA TV, EXA RADIO, MULTIMEDIO TV, Multimedo Radio, TELEDIARIO, Televisa, Chanel 7 등에서 취재 요청과 함께 기획 인터뷰가 진행되고, 멤버들은 멕시코 프로야구 경기자에 시구자로 서며 K팝 아이돌 최초로 시구를 하는 역사를 쓰기도 했다.
실제 성공사례로 프로젝트의 효과가 입증되자, 국내 K팝 업계는 이 프로젝트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팀들에게도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면서, 한터글로벌의 'AGA 프로젝트'가 K팝 아티스트들의 해외 개척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AGA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이며 더욱 고도화 될 예정이다. 한터글로벌은 또 다른 성공 신화를 쓸 다음 주인공을 고르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