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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채연은 과거 워터밤 행사에서 겪었던 난감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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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갑작스러운 '탈모 논란'에 휘말렸던 이채연은 "그 일을 계기로 모발 이식을 받았다. 총 3571모를 심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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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은 "그래도 워터밤 다시 나가고 싶다"며 자신감을 드러내며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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