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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은 "결승 진출도, 메달도 처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고, 최근엔 '양평의 아들'로 불리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칭찬을 한몸에 받고 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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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집 나가면 개호강'은 연예인들이 개들의 호강을 위해 '개고생'을 자처하는 리얼리티 예능.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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