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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한 중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던 박수홍은 딸 재이 양이 졸려하자 직접 안고 잠을 재웠다. 이어 그는 아내 김다예에게 "여보 먼저 먹어라. 손 충분히 닿는다. 할 수 있다"면서 손을 뻗어 음식을 먹었고, 김다예가 "우와 진짜 길다. 입도 크고, 팔도 길다"면서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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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다예는 "박수홍, 인생을 시작하라 0세부터. 후회 많은 인생 한 많은 인생 다시 태어났다"고 너스레를 떨자 박수홍은 "웃기지 마라. 애 깬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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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수홍의 친형 부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회삿돈과 박수홍의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이 진행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