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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 김종부 씨와 함께 고양시에서 표창장을 수여받고 있다. 해당 표창장에는 '귀 부부는 사랑으로 다자녀를 출산·양육하여 가족 친화 환경조성에 앞장서 '미래를 바꾸는 힘 고양' 실현에 기여한 공이 크기에 108만 시민의 마음을 담아 표창장을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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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7년 둘째, 2019년 셋째, 2022년 넷째 아들을 차례로 출산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다섯째 아들을 낳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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