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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은 중학교 1학년 축구 선수들의 경기력과 출전 기회 제공을 우선으로 진행되기에 별도의 성적과 시상은 없지만, 매 경기 선정하는 스포타이저, 릴리오플러스, 그렌슈즈, 리모트케어 '경기 MVP'와 전후반 25분 이후 득점자에게 양구 상품권을 통해 많은 선수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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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청춘양구 페스티벌에 참가한 울산잇츠풋볼 추윤길 감독은 "울산에서 양구까지 5시간이 걸렸지만, 멀리까지 온 보람이 있는 페스티벌이다. 다양한 이벤트와 전국 권역의 실력 좋은 팀과 대결을 하게 되어 중학교 1학년 선수들에게는 큰 동기부여가 되는 시간이다. 이기고 지는 것을 떠나 타권역 팀과 경기를 할 수 있게 대진이 준비된 것이 정말 좋은 경험이다. 응원하는 부모님들도 즐거워 하는 모습이 느껴진다"고 대회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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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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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조안KJFC U-15 1-1 강원춘천시체육회U15후평중
경기이천중 0-0 서울한양중
서울아현중 3-0 강원평창유나이티드U15 0 : 3
충남천안축구센터U15 2-1 경기수원비비글로벌FCU15 1 : 2
경기BNU15 3-1 충북진천군체육회U15
경기성남시티FCU15 1-0 인천계양유소년축구클럽U15
경기안산시U15 2-0 충북청주청남축구클럽U15
경기계남중 3-0 강원속초연세FCU15
서울목동중 1-0 경기통진FCU15
서울장안중 4-1 강원속초중
서울석관중 2-1 강원원주SMC축구센터U15
울산잇츠풋볼U15 2-0 경기FC운정U15
경기SFCU15 0-0 인천송도FCU15
경기FC수지U15 3-0 충남신평중
인천JMPFCU15 1-0 경기BDFCU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