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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치료를 위해 피부과를 찾은 이솔이는 "눈 아래 조그맣게 있는 한관종 치료하러 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분적으로 두 스팟 정도만. 치료 과정 길다 해서 마음먹기까지 오래 걸렸다"면서 "좋아졌음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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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최근 이솔이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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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가족들의 보호 속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 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는 이솔이는 수술 당일 모습과 항암 치료를 위해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