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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제외한 온 가족이 모인 방가네. 미르는 "조하진 배우님 첫 작품이다. 빨리 모여라"라고 외쳤고 고은아는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니까 눈 잘 뜨고 있어라. 나 이거 보려고 집에서 씻다가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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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역으로 출연한 조하진의 모습을 본 고은아의 가족들. 미르는 "저기 있다 왕코봉. 코 왜 이렇게 커"라고 놀렸고 조하진의 엄마 방효선 씨는 "다들 몰랐겠지만 대사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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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이자 배우 선배 고은아는 진지하게 조하진의 모습을 모니터링을 했다. 미르는 "진짜 냉정하게 말할게. 하늘이가 더 잘해"라고 놀렸지만 고은아는 "하진이가 철용이(미르)보다 낫다. 내 드라마에 나왔잖아 하진이가 훨씬 자연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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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