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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은 "영상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 댓글을 보니 '너무 예쁘게 잘 살고 요리도 잘한다'라고 하시더라. 근데 남편한테 '오빠'라고 부르지 말라고도 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빠인데 '야'라고 부를 수도 없다. 제가 7살이나 어려서 오빠 호칭이 편해졌다. 결혼을 한 후에는 '여보'라고 부르는 편인데, 영상에서는 내가 봐도 오빠라고 많이 부르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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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말미, 차예련은 호칭이 마음에 걸렸는지, 구독자들을 향해 다시금 "이제 남편이라고 부를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주상욱을 불러 "오빠는 날 이름으로 한 번도 부른 적이 없다. 생각하니 오글거린다. 연애할 때 날 뭐라고 불렀지?"라고 물었고 주상욱은 "예련아", "저기요", "동생" 등을 언급하다 "다 아니다. 근데 난 여보라고 부르지도 못하겠다"라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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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