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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리 씨는 "김동현 해병! 더운 날 고생했어! 덕분에 행사 잘 마쳤어! 의젓한 성인으로 성장해, 스스로의 의지로 해병대를 선택한 너. 선택과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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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김동현은 까맣게 그을린 피부와 의상 속 숨겨진 근육질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놀드 리와 악수를 한 후 한 티셔츠에 사인을 하는 모습이다. 사인에는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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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