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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본 김숙은 "이 정도면 그냥 살아도 되겠다"고 극찬했고 이현이는 "설마 진짜 신혼집이 텐트냐"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최여진은 "우리 집 공사 중이라 지금은 홈리스다. 임시로 텐트에 살고 있다"며 "현재 2층까지 올라간 상태인데 이건 노숙이 아니라 초호화 럭셔리 캠핑"이라고 밝혔다. 그는 "신혼집 없어서 불편할 줄 알았는데 너무 좋다"며 오히려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여진은 남편 김재욱과 지난 1일 결혼식을 올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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