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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용은 5세 연하 음악감독과의 연애 사실을 앞서 공개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혼의 디테일까지 솔직하게 전해졌다. 그는 "아내는 계획형, 나는 따라다니는 스타일"이라며 "함께 여행하다 결혼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또 "아내가 외모 칭찬을 자주 해준다. 피부가 좋다고 '영애야'라고 부른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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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용은 "아내가 정리하고 우리집으로 들어왔다. 침대는 제가 미리 큰 걸로 준비해뒀다"고 말하며 세심한 준비성을 드러냈고 "아내는 늦게 자고 나는 일찍 자는데 옆에서 자는 걸 보면 귀엽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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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