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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싸움으로 이어지면서 자리에 있던 28세 남성 피섹이 갑자기 권총을 꺼내들고 폰차이씨를 향해 두 발을 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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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으로 이송된 폰차이씨는 놀랍게도 목에 걸고 있던 불교 부적 덕분에 치명상을 피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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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적은 태국 나콘파톰주에 위치한 수완 사원의 존경받는 수도승의 형상이 새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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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났던 가해자는 알마 후 경찰에 자수했다.
한편 식당 주인은 당시 사건으로 인해 고객들이 공포에 휩싸여 모두 대피했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는 계산을 하지 않고 떠났다고 전했다.
그는 피해액이 3만 바트(약 126만원)이상이라면서 정산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