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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에는 사이판과 티니안에서 벌어진 한국인 강제징용의 역사, 위안부 피해자의 흔적이 남아있는 동굴, 원자폭탄 적하장 터, 한국인 위령비 등 잘 알려지지 않은 현장들이 생생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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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증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하반기에도 두 차례 추가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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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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