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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형기 중 거의 6년을 복역한 그녀는 지난 2021년엔 교도소 내 교육시설에서 보조 교사로 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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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녀는 체포될 당시 자신이 너무 여리고 약해 감옥 생활에서 살아남지 못할까 두렵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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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모라는 2018년 3월 애리조나주 굿이어에 있는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자신이 가르치는 6학년 남학생과 여러 차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됐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그녀는 남학생을 성폭행하는 동안 다른 학생에게 망을 보라고 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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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미성년자와의 성행위에 대해 유죄를 인정, 2019년 7월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다음해인 2020년 5월엔 4년 동안 함께 한 남편과 이혼 소송을 한 그녀는 "관계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망가졌다"고 밝히기도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