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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저도 한마리 임보할 예정이다. 어려울 때 더 빛나는 우리 강아지 엄마들 함께 해줍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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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꾸준히 유기 동물을 위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하며 동물 보호에 앞장서 왔다. 또 2010년 순심이, 2011년 모카를 입양하며 다견가정을 꾸리기도 했다. 안타깝게도 순심이는 2020년, 모카는 2023년 무지개 다리를 건넜지만 이효리의 유기동물 사랑은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기동물 보호소 17곳에 직접 구매한 사료 약 18.5 톤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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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