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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준범이는 창가 한쪽에 놓인 초록 식물 옆에 서서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다. 손에는 아기용 음료를 꼭 쥔 채 울음을 터뜨린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흰 반소매 상의와 스트라이프 반바지를 입은 준범이는 남다르케 훌쩍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준범이는 마치 식물을 위로하듯 손으로 나무를 잡고 서 있는 모습이라, '왜 우는 걸까'라는 부모의 궁금증에 누리꾼들도 "귀엽고 웃기다", "준범이 감정선 너무 디테일한 거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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