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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울먹이는 얼굴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한예슬의 반려견이 한 남성 직원 품에 안겨 있었고 한쪽 다리가 부자연스럽게 꺾인 채로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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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도 한예슬은 눈물 섞인 목소리로 "상황은 이해하지만 병원에 빨리 가야 할 것 같다"며 반려견의 상태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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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2021년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남성과 열애를 공개했으며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