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구FC는 17일 대구iM뱅크PARK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홈경기를 치른다. 최악의 상황이다. 대구는 최근 7경기 연속 승리가 없다.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Advertisement
결전을 앞둔 김 감독은 "최대한 인내하는 경기를 해야한다. 먼저 실점하면 어려울 수 있다. 집중해야 한다. 후반전에 흘러가는 대로 우리가 계획대로 가야한다. 어차피 우리가 볼을 쥐고 상대를 흔들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 공격에서는 심플하게 해야 한다. 수비에서 얼마나 빨리 카운터 나갈 수 있느냐나 관건"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 감독은 "김동진이 타박이라 초반부터 들어가는 데 무리가 있다. 황서웅은 19살이다. 나쁘지 않다. 그 자리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체력이 변수가 될 수 있다. 그 부분을 고려했다. 아스프로는 쉽게 꺼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신광훈이 워낙 잘하고 있는데 체력적으로 다음 경기도 준비해야 한다. 여러가지 고려해서 했다"고 설명했다.
대구=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