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규도 쳤다! 1384일 만에 홈런 → 삼성 3회에 벌써 8-0. '빅리거' 콜어빈 신나게 두들겨
by 한동훈 기자
1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삼성전. 2회말 무사 만루 구자욱의 적시타 때 득점한 김지찬과 박승규가 환영받고 있다. 대구=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6.17/
Advertisement
1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삼성전. 2회말 2사 3루 강민호가 투런포를 친 후 환영받고 있다. 대구=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6.17/
[대구=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두산 베어스 선발투수 콜어빈을 매우 난타했다. 삼성 박승규는 거의 4년 만에 홈런을 쳤다.
Advertisement
삼성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선발 콜어빈을 신나게 두들겼다.
메이저리그 출신 콜어빈은 2회 2사까지 안타 13개를 내주는 등 3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교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