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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솔로 대표 조현아는 "절친 효민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후 더욱 결혼이 간절해졌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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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높은 거냐"라는 질문에 조현아는 "자율적인 사람이 좋다. 자주 안 만났으면 좋겠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가 좋다. 각자의 삶이 중요했으면 좋겠다"라고 이상형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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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남자친구가 잘 살기를 바라냐"라고 물었고, 조현아는 "이미 헤어진 전남친들은 잘 살았으면 좋겠다. 사회면에만 나오지 않으면 좋겠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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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는 유사연애라도 하고 싶다라는 말과 함께 "혼자 외로울 때가 등 긁을 때다. 저는 매일 그것 때문에 힘들고 슬프다. 효자손도 시원하지 않다. 그래서 내가 찾아냈다. 어느 날 등이 너무 가려웠는데 주방에서 스텐으로 된 뒤집개로 긁었는데 너무 시원했다. 근데 그걸 버리면서 현타가 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