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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가 틀어져 7년간 연을 끊었던 오광록 부자는 기차를 타고 오광록의 어머니이자 오시원 할머니의 봉안당을 함께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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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오광록은 "제가 더 애쓰고 찾아가서 문 두드리고 노력해야 했는데…"라면서 미안해했다. 오광록 부자가 화해할 수 있을지는 다음주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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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현무는 "불안하다"라며 충격에 빠졌다. 한 술 더 떠 장광은 아들에게 결혼과 연애에 대해 물었다. 장영은 "그런 얘기 안 좋아한다"라며 낯빛이 어두워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