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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는 직접 고기를 굽고, 딸 유담이는 반찬을 세팅하며 엄마 아빠를 도왔다. 이하정은 "정리를 너무 잘하네요. 훌륭하십니다"라며 뿌듯해했다. 유담이는 자신이 싼 쌈을 아빠 정준호에게 먹여주는 다정한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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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는 앞서 해당 주택에 대해 "아이들이 인천 국제학교에 다니기 위해 송도 골프장 안에 세컨하우스를 짓게 됐다"며 "차량 6대를 댈 수 있는 지하 주차장과 전면 통창 뷰를 갖췄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 주택이 위치한 단지는 최고 100억 원을 웃도는 매물도 존재하는 고급 주거지로 알려져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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