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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씨는 레스토랑에서 빵을 먹은 후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다이어트 시작한 후 입에 대지도 않았던 빵을 72kg를 감량 후 8개월만에 처음으로 먹은 것. 수지 씨는 "월급을 받을 때마다 '이번 주는 레스토랑 가야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난 안돼. 꼭 살을 빼야 돼'라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꾹 참았다. 빵 한입이 너무 맛있다"라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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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 씨는 지난해까지 몸무게가 150kg였으나 미나의 도움을 받아 꾸준히 다이어트를 했고 현재까지 총 72kg를 감량, 몸무게 78kg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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