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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한예슬의 반려견은 남편의 품에 안겨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담겼다. 왼쪽 다리 한 쪽이 꺾인 한예슬의 반려견 모습에 팬들 역시 깜짝 놀란 것. 한예슬은 "가슴이 계속 두근거리고 감정이 소화가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라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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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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