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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서난이(전주 9) 도의원이 제419회 정례회에서 '식품 사막화 해소를 위한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식품 사막화는 1990년대 초 스코틀랜드 서부에서 도입된 용어로, 신선하고 건강한 식품을 구매하기 어려운 지역의 현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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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행정리(5천245곳) 중 식료품 점포가 없는 곳이 83.6%에 달한다는 전북연구원 통계가 있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 식품 사막화 해소를 위한 지원 계획 수립 ▲ 지역 실태 조사 ▲ 재정 지원 ▲ 공동체 육성과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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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식품 사막화 현상을 방지하고 주민들의 행복추구권과 건강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례는 오는 25일 도의회 본회의에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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