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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부터 영화 '극한직업'까지 관객과 평단을 모두 사로잡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기와 함께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류승룡이 이번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는 행동대장 오관석으로 본격 변신해 기대를 모은다. 류승룡이 분한 오관석은 조카 오희동(양세종)과 함께 자잘한 사기와 도둑질로 생계를 이어가며, 가족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처절한 생계형 인물이다. 서울의 골동품 업자로부터 신안 앞바다에 도자기가 묻혀 있단 소식을 들은 오관석은 한몫 챙겨보겠단 꿈을 안고 뜻이 맞는 동업자들과 함께 목포로 향한다. 돈 냄새를 맡은 이들이 한 장소에 몰려들고, 각자의 속내를 감춘 채 함께 배에 오른 인물들. 예상보다 커진 판 위에서 펼쳐지는 얽히고설킨 인간 군상 스토리가 올여름을 시원하게 강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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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흥행 불패 조합, 변화무쌍한 캐릭터들의 향연, 한치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여름을 시원하게 강타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디즈니+에서 오는 7월 16일 3개, 7월 23일 2개, 7월 30일 2개, 8월 6일 2개, 8월 13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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