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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학년은 최근 사생활 논란으로 팀에서 탈퇴하고 소속사 원헌드레드와의 전속계약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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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원헌드레드를 이끄는 차가원 회장은 직접 "당사는 아티스트와 구성원의 사생활과 태도에 대한 관리가 미흡했던 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번 사안들을 통해 당사의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깊이 반성한다. 아티스트 사생활 및 태도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내부 시스템 정비에 힘쓰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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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론은 좋지 않다. '별일 없는데 소속사 대표가 사과까지 하나', '술만 마셨는데 탈퇴에 전속계약 해지까지 한다고'라는 등 주학년의 해명을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여기에 서울 강남경찰서에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4조(금지행위) 위반 혐의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는 고발장도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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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