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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뉴데일리는 "한류스타 김수현(37)이 광고주들과 거액의 위약금 소송전(戰)에 휘말렸다"며 "그 액수는 73억원에 이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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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사생활 논란에 휘말리자 곧바로 광고 노출을 중단할 수 밖에 없었던 상당수 광고주들은 김수현에게 배상 책임을 묻는 소송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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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광고주들은 김수현이 소유한 성수동 아파트에 가압류를 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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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세븐일레븐이 김수현 측을 상대로 1억3000만 대만달러(약 6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만 보도됐을 뿐, 후속 조치 여부는 전해지지 않았다.
이에 김새론의 유족과 가세연은 김수현과 김새론이 주고 받았다는 녹취와 메신저 대화 내용, 사진과 영상 등을 공개했다. 결국 김수현은 김새론의 유족과 가세연을 명예훼손으로 고소, 11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또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에 대해서는 성폭력 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하고 김세의 소유의 아파트와 유튜브 채널 후원 예금 계좌에 대한 가압류를 걸었다. 김새론 유족 측은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