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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AI가 생성한 이미지와 모션을 바탕으로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숏폼 드라마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 주요 캐릭터와 배경, 일부 장면 연출을 생성형 AI로 구현하여 기존 숏폼 콘텐츠에서는 보기 어려운 독창적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주인공 캐릭터를 AI로 생성함으로써 현실 인물이 연기하는 장면과 AI가 만든 가상 자아가 교차하는 연출을 통해 신선한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 2025년 내 공개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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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로젝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더빙도 함께 추진된다. 영어, 일본어, 베트남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국가별 주요 언어 더빙 과정에 AI 기술을 도입해 비용과 시간은 절감하고 글로벌 배급 속도와 효율은 높이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바른손이앤에이가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공동제작 및 해외배급 작품에 적용함으로써 콘텐츠의 현지화 품질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접근성을 높여 다양한 국가 및 플랫폼으로의 확산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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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바른손이앤에이 대표는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AI는 단순한 보조 기술이 아니라, 콘텐츠 구성의 핵심이 되는 창작 파트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사람과 AI의 조화로운 협업을 통해 더 넓은 상상력과 감동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