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2개월 만에 리즈 시절 몸매를 되찾았다.
19일 손담비는 "발레 고고"라며 발레로 몸매 관리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두 달 전 출산했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울 정도로 깡마른 몸매를 인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타이트한 발레복을 입었음에도 다리, 팔 부분이 헐렁일 정도. 앞서는 각 잡힌 등 근육을 뽐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완성형 몸매가 연신 감탄을 안긴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11일 득녀했다. 당시 손담비는 "작은 손과 발로 우리 삶에 찾아온 기적.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따봉(태명)아. 너는 우리에게 가장 큰 행복이야"라며 출산의 기쁨을 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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