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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두 달 전 출산했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울 정도로 깡마른 몸매를 인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타이트한 발레복을 입었음에도 다리, 팔 부분이 헐렁일 정도. 앞서는 각 잡힌 등 근육을 뽐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완성형 몸매가 연신 감탄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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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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