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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툼이 있을 때마다 은종은 욕설 고성 폭언을 동반했다. 운전 중인 저를 심하게 때려 은종의 손가락이 골절된 적도 있다. 은종은 제게 분노조절을 못한다며 정신과 치료를 권했지만 여러 검사에서 모든 것이 정상 범주 결과가 나왔다. 재산 갈취도 있었다. 더이상 금전적 요구는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몇 주 전 이전 합의서를 들먹이며 2000만원을 더 요구했고 돈이 없어 주지 못하자 이렇게 직접 기사를 퍼트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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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윤딴딴은 은종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멍이 들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자 은종은 "어제의 카톡은 결국 이 반박문을 위한 수단이었다는 점에 깊이 실망했다. 폭행 영상의 타임라인과 원본, 2022년 5월 작성된 그간의 상해기록과 각서, 녹음 전체 맥락, 성격 검사지 결과, 상간소송 진행 도중 비용증액 근거가 담긴 어제의 잘려나간 제 카톡의 나머지 내용, 위자료 관련 마지막 대화까지 모두 객관적 정황과 함께 조용히 기록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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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