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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우 앵커는 지난 2005년 SBS에 입사해 2017년 5월부터 'SBS 8 뉴스' 평일 진행을 맡아 8년여 간 저녁 뉴스 얼굴로 활약해왔다. 안정된 진행과 특유의 신뢰감 있는 전달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은 바 있다.
지난 2019년에는 이여진 기상캐스터와 결혼 소식을 전해 대중의 축하를 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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