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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빠 정준호와 딸 유담 양의 귀여움 가득한 일상이 담겨있다. 아빠에게 폭 안긴 채 아빠를 응시 중인 유담 양. 뒷 모습임에도 밝은 에너지가 느껴졌다. 그러나 아빠 정준호는 그런 딸의 에너지를 감당하지 못한 채 다소 피곤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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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하정은 "저속노화 식단 잊지 않고 챙기기. 아이들 에너지 감당하시려면 세포 나이 젊게"라며 채소와 과일 위주의 저속 노화 식단 중인 정준호의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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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정준호는 최근 인천 송도의 한 골프클럽 안에 100억대 단독주택을 지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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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