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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성훈은 "쿄로도 14살이라 시간이 그렇게 많이 없다. 많이 살아봤자 5년이라고 본다. 지금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며 또 다른 가족인 반려견 쿄로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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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추성훈은 "한번 애기를 낳았다. 4마리 낳았다. 한 마디를 병으로 무지개 나라 갔다. 그리고 애기들은 1~2년에 한번씩 만난다. 오늘 그날이다"며 이날 쿄로 가족 모임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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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집을 나서게 된 추성훈과 쿄로. 그때 추성훈은 "사랑 아빠 갔다 올게"라며 큰 소리로 추사랑에게 인사를 건넸지만, 추사랑은 묵묵부답이었다. 다시 시작된 일방향 소통. 이에 추성훈은 "집에서 진짜 내 자리가 없다. 쿄로도 반응 안 해주고"라며 "그러니까 화장실이 제일 편한거다"라며 서운한 마음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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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