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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 사람은 저녁 7시, 장충체육관 옆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이동하며 본격적인 임장을 시작했다. 도심 속 자연이 어우러진 산책길의 아름다움에 감탄한 박나래는 "이 동네 진짜 좋다. 부자들이 엄청 많이 산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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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세 사람은 성곽길 옆 아파트를 방문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정원 초과 경고가 뜨자 모두 당황했고, 풍자는 "이거 미스터리다. 무게 계산해보자"며 김대호와 박나래의 체중을 물었다. 김대호는 75kg, 박나래는 48kg이라고 밝히자, 풍자는 "그럼 내가 330kg인 거냐?"며 당혹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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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6일 박나래의 새 프로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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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4kg 감량 성공 후 유지어터의 삶을 살고 있는 박나래는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층 깊어진 그의 눈빛에서는 의연하고도 성숙해진 내면이 느껴지기도.
박나래 측은 "특유의 긍정적이고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주도했으며,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모니터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탄생시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