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넓은 어깨 폭 안겨 미소...신혼같은 7년차 부부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채아가 남편 차세찌와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한재아는 19일 "초딩남편이랑"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데이트 중인 한채아와 남편 차세찌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힐링 가득한 둘 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부부.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Advertisement
이때 한채아는 남편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선보였고, 남편은 그런 아내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일상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한채아는 혼자 촬영한 사진도 공유, 이때 자연스러운 모습도 화보를 연상케 하며 여배우 포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18일에는 "우리 아버님♥"이라면서 매실을 따고 있는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모습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매실 필요하다는 며느리 말에 올해도 올라가셨다. 세상 다정한 나의 아버님♥"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