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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에 간 최정윤. 최정윤은 "딸 지우 방을 언니 방으로 꾸며주려고 계획 중이라 하지 않았냐. 오늘 그 시작으로 지우 방에 들어갈 예쁜 가구들 조사하려고 청담동에 나왔다"며 "제가 과거에 청담동 며느리라는 별명이 잠깐 있었다. 청담동에 살아본 적도 없다고 늘 말씀 드렸는데 카더라 청담동 며느리가 청담동에 가구 보러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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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은 "성적 올릴 필요는 없지만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는 (방을 만들고 싶다)"이라고 원하는 바를 밝혔고 공간전문가 역시 "저희가 비슷하다. 아이들 성적에 관여하거나 욕심이 별로 없다. 건강하고 예쁘게만 자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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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