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주목을 받은 건 장영란이 착용한 럭셔리 주얼리. 장영란의 손과 팔목에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 B사의 클래식 링과 팔찌, 다른 B사의 시그니처 라인 반지아 뱅글 등이 레이어드된 모습이다. 대충 어림잡아도 착장에만 총 3000만원어치 이상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네일 아트와 조화를 이룬 손끝 디테일까지 더해져 아이돌 못지않은 스타일링 감각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한편 장영란은 남편 한창 한의사와 함께 지난 2월 서울 성수동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약 94억 5000만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근저당권 설정을 감안하더라도 수십억 원대 현금 동원력이 확인된 장영란은 연예계 대표 자산가로 자리매김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