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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지개 모임에서 자연을 사랑하는 김대호와 코드쿤스트, 옥자연은 '코드명 : 대자연'이라고 이름을 짓고 강원도로 자연 탐사를 떠났다. 더워지기 시작하는 계절이라서 국내에 자생하는 동, 식물을 보기 좋은 시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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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대호는 "자연을 좋아하는 게 운명이라는 거다"고 해명, 코드쿤스트는 "크루로서 운명이라고 하는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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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코드쿤스트는 준비해온 채집망을 건넸고, 옥자연은 "어릴 때 잠자리 잘 잡았다"며 깨알 어필했다. 이어 코드쿤스트를 테스트를 위해 김대호에 공을 던졌고, 김대호는 채집망으로 이를 받고 의기양양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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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옥자연이 운전을 하기로 한 가운데 코드쿤스트가 먼저 뒷자리에 탑승, 이에 김대호는 쭈뼛 쭈뼛 조수석에 탑승한 뒤 환한 미소를 지었다. 전현무는 "표정이 혼자 상상 연애에 푹 빠져있다"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