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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21일(이하 한국시각) '플로리언 뷔르츠의 이적을 두고 독일 바이어 레버쿠젠과 합의했다. 비르츠는 메디컬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통과한 뒤 장기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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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역사상 최고의 이적료이자, EPL 최고 이적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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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2023년 모이세스 카이세도에게 지불했던 1억1500만파운드가 기존 EPL 최고 이적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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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레버쿠젠에 입단한 그는 지난 시즌 레버쿠젠의 분데스리가 첫 무패 우승에 기여했다. 레버쿠젠 소속으로 6시즌 동안 총 197경기에서 57골을 터뜨렸다. 독일 대표팀의 일원이기도 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