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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김혜윤은 "내가 잘 찍어주겠다"며 이재욱과 새로운 챌린지에 도전했다. 김혜윤의 전매특허 키 차이 챌린지로, 187cm인 이재욱이 무릎을 굽힌 채 160cm인 김혜윤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하다가 실제 자신의 키를 공개하는 것. 설레는 키 차이가 포인트로, 김혜윤은 "키 작은 사람 놀리기 영상"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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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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