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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폭풍성장 중인 사유리의 아들 젠 군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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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지난 2020년 비혼 상태로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얻었다. 현재는 싱글맘으로 홀로 젠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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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정자 기증 출산 후 만나면 '언니 멋있다', '앞서가는 것 같다'고 칭찬 받았는데, 멋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사실 아이는 아빠가 있는 게 최고다. 키우기 전부터 느꼈다. 근데 그런 선택 못했으니까 나는 이렇게 했던 거고 그런 선택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아빠가 있는 게 훨씬 나은 것 같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