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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사랑은 교복을 입고 버스정류장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그때 이준수가 교복에 선글라스를 쓰고 예사롭지 않은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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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준수는 사랑이를 향해 "팔 다리가 엄청 길다. 180cm인 줄 알았다. 교복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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