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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깜짝 놀랄 게스트가 있다"라며 일본 여행 중 강민경을 만나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스시 맛집을 찾은 두 사람. 엄정화는 스시 먹방을 선보이며 "저는 스시를 먹을 때 최대한 밥의 양을 적게 해달라고 부탁한다"라며 깨알 식단 관리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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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강민경이 먹는 모습을 보여 "너 왜 이렇게 안 먹어? 얘 이렇더라니까. 얘한테 속으면 안 돼. 어제도 라멘 먹으러 가자고 하길래, 정말 잘 먹을 줄 알았다. '아오. 이 파 좀 봐~'라고 하더니 세 입 먹더라"라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강민경은 웃음을 터트렸고 "어제 라멘 많이 먹은 걸 내 얼굴이 증명하고 있다"라고 해명,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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