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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소연은 남편 몰래 양가 부모님을 초대해 특별한 젠더리빌 파티를 준비했다. 그러나 송재희는 예상치 못한 이벤트 소식에 "이렇게까지 꼭 해야하냐"며 기함했다고 전해진다. 심지어 쌍둥이 성별이 공개된 후에도 "지금 너무 혼란스럽다. 이게 다 뭐냐"라며 질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켜보던 MC들도 "이런 젠더리빌 처음이다", "완전 충격적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모두를 놀라게 한 기상천외한 '쌍둥이 젠더리빌' 이벤트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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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례적으로 '동상이몽 2' 스튜디오에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함께 등장했다. 지소연은 "나도 할 얘기가 많아 직접 밝히러 나왔다"며 동반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특별히 MC 김구라, 서장훈이 각각 송재희, 지소연의 변호를 자처했다. 지소연은 "남편이 날 이상한 사람으로 몬다"며 불만을 토로했고, 송재희는 "아내가 날 못 믿는 것"이라 반박하며 시작부터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쳤다. 계속되는 지소연의 역대급 폭로에 송재희는 "이러다 나락 갈 것 같다"며 당황하는가 하면 급기야 눈물까지 보이고 말았다고 전해진다. 어느 때보다 뜨거운 폭로전에 '썰전'과 '이혼숙려캠프'의 MC인 김구라, 서장훈마저 긴장감을 놓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두 사람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그 이야기는 23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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