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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유재석은 "이사하는데 봉투가 왜 필요하냐. 이삿짐센터에서 다 해준다"고 물었고, 김종국은 "이삿짐센터 안 부를 거다. 내가 직접 다 정리하고 짐을 쌀 거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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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종국은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고급 빌라인 '논현 아펠바움 2차' 전용 243㎡를 6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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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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