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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에버랜드 여정의 시작인 셔틀버스가 NCT WISH 래핑 버스로 변신했고, 멤버들의 음성이 담긴 메시지가 안내방송으로 등장해 고객들을 반겨준다. 인기 어트랙션인 챔피온쉽 로데오도 NCT WISH 테마로 꾸며졌는데, 운행 중 경쾌한 리듬의 NCT WISH 음악이 흘러나와 대기부터 탑승까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챔피온쉽 로데오 옆에는 NCT WISH 특유의 청량한 팀 컬러와 동화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 테마 공간 에버 위시존이 새롭게 마련돼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해당 지역에선 뮤직비디오 속 주인공 되어보기, 멤버들의 음성 메시지가 담긴 전화부스 등 오직 에버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쓰고 그린 손글씨와 그림을 찾아보거나, 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까지 멤버 모두가 등장하는 포토존에서 인증샷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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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버랜드는 NCT WISH에 앞서 NCT, 에스파, 샤이니, 슈퍼주니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컬래버 프로젝트를 진행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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