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가 말간 얼굴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하니는 23일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니는 짧은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하니는 소년미가 느껴지는 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편 하니는 10살 연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2022년 6월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을 예정했으나, 같은 해 7월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경기 부천의 한 정신병원에서 환자 사망 사건이 발생하면서 결혼식을 연기하게 됐다.
당시 양재웅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오는 9월로 예정됐던 하니와의 결혼식을 미루기로 했다"며 "연기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두 사람의 관계에는 변함이 없다"고 전한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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