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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도 동생놈이 와서 짐도 들어주고 촬영도 도와주고 챙겨줘서 마무리는 했네. 남동생이 있으니 좋네"라며 동생의 지원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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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한일 두집살림 쉽지 않네", "타지에서 아프면 더 힘든데", "동생이 있어 든든하겠어요" 드으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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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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